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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합리적 상조서비스 상품 ‘프리드 450’ 인기
소비자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업그레이드한 혁신적인 상품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6/24 [14:26]

상조업계 자산 1위 프리드라이프(회장 박헌준)는 2019년도 신상품 ‘프리드 450’이 소비자의 호평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프리드 450’은 합리적인 납입시스템을 통해 소비자의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업그레이드한 혁신적인 상품이다.

 

▲ 프리드라이프 광고영상 캡쳐    


 
'프리드 450'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주요 품목만을 모은 실속 있는 상품으로, 월 1만원대의 부담 없는 금액으로 꼭 필요한 상조서비스를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또한 월 최대 14,000원의 제휴카드 청구할인과 만기 완납 후 100% 환급 혜택이 더해져 고객의 부담은 더욱 줄었다.

 
상조서비스뿐만 아니라 가입 즉시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혜택도 장점이다. ‘프리드 450’ 가입 고객은 프리드 한화리조트 멤버십을 통해 전국의 한화리조트를 무기명 회원가로 10년간 총 100박을 이용할 수 있으며, 휘닉스 파크, 설악 워터피아, 아쿠아 플라넷 등 한화리조트의 각종 부대시설을 최대 50%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또한 대중교통 상해보험 무료가입 혜택과 20만원 상당의 우제 반제상이 무료로 제공된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프리드라이프는 전국 상조업체 중 자산총액 1위 및 선수금 1위 업체로,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업계 최초 8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한 바 있다."며 "제1금융권(신한은행, 우리은행, 수협은행) 지급보증을 확보하며 소비자 권익보호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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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4 [14:2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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