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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쇼 2019 시즌1’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개막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06/21 [05:56]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 2019 시즌1’이 6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650개사 1000개 부스 규모로 ▲메가리빙&키친쇼 ▲메가푸드쇼 ▲메가뷰티&헬스쇼 ▲메가패션쇼 ▲메가라이프스타일쇼 등 5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 ‘메가쇼 2019 시즌1’이 6월 20일(목)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 조응태

 

올해 24회인 메가표 2019 시즌1에서는 여름감성 인테리어 특별관, 여름맛캉스 특별관, 뷰티&패션종결템 특별관 등 여름 시즌을 겨냥한 3가지 특별관을 선보이며, 생활에 필요한 소비재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둘러보고, 직접 구매까지 할 수 있다.

 

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경제인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도농업기술원, 고양시사회적경제센터 등 20개 지방자치단체 및 기관들이 참여한다. 특히 전시회에서는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메가쇼 비즈니스 플랫폼 ‘바나나라운지’에서 진행된다.

 

▲ ‘메가쇼 2019 시즌1’이 6월 20일(목)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 조응태

 

메가쇼 전시회 사무국 측은 “이번 ‘메가쇼 2019 시즌 1’ 전시회에는 10만명의 일반관람객과 2만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10만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각 지역 특산물, 관광상품 및 소속 기업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형유통사 1대1 구매 및 수출상담회’는 20일부터 21일까지 바나나 라운지 내에서 1500개 상담세션으로 진행된다. 중소기업의 내수 및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본 상담회에는 카카오메이커스, 롯데마트, 우체국쇼핑, 이베이, 쇼피(Shopee) 등 71개 대형유통사 및 수출사 MD 170명이 참석한다.

 

메가쇼 김신 대표는 “치열한 비즈니스 정글 속을 헤쳐나가는 기업에 힘이 되고자하는 마음을 바나나에 담았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메가쇼가 중소기업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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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1 [05:5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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