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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19년 드림스타트 가족캠프' 프로그램 진행
가족 힐링의 시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공감 기회 제공
 
고재철 기자 기사입력  2019/05/27 [10:32]

 밀양시드림스타트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전남 여수시 라테라스리조트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그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2019년 드림스타트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드림스타트 가족캠프 단체 기념사진(밀양시)    


               

드림스타트 가족캠프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호응도가 높아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가족캠프는 드림스타트 전체 사례관리 208가구 중 13가구가 참여해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전남 여수시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여수해양케이블카 체험을 시작으로 오동도 산책, 등대 전시관과 스카이타워 관람, 동백열차와 해양 레일바이크 탑승 등을 체험하며 가족간 화합을 다졌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감성레크리에이션 ‘소망의 밤’과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부모교육 세미나를 실시해 가족이 서로 소통하는 법도 배웠다.


밀양시 박영수 사회복지과장은 “매년 진행해 온 드림스타트 가족캠프가 긍정적이고 건강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성장발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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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7 [10:3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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