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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5/24 [11:14]

 구미시 인동동(동장 문창균)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움을 도와 적기영농 실현에 앞장서고자 지난 15일 자연보호협의회(회장 황미자)에 이어 23일(목) 인동동 직원 및 자생단체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일손 돕기를 이어 나갔다고 밝혔다.

 

▲ 인동동 농촌일손돕기 단체사진(구미시)    


                   

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장천면 자매결연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동동에서는 자생단체와 연계해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 집중적인 농촌일손 돕기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마을기업(농가) 이종포 대표는 “마을에 일손이 부족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오지까지 와서 일손을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창균 인동동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단체 회원들과 직원들을 격려하며 “이런 농활을 통하여 농촌에 대한 관심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농촌사랑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며 도․농간 교류에도 꾸준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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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4 [11:1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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