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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사회적 가치 창출 위한 사회공헌활동 펼친다
민관 협력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CSV활동 확대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5/23 [14:59]

 KCC는 지난 20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KCC중앙연구소에서 이틀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KCC 공장 소재 지자체 공무원 등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워크샵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KCC 중앙연구소에서 진행된 KCC 사회공헌 전략 수립 워크숍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KCC)    



이번 워크샵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필요성과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지역별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가능한 민관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민관협력 사회공헌사업 우수 사례들을 바탕으로 기업과 지역사회 간의 공유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KCC만의 사회공헌 브랜드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현재 KCC는 자선적인 기부 차원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CSV(사회공유가치창출, Creating Shared Value)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국토교통부의 '노후주택 개선사업'이나 서초구의 '반딧불 하우스', 지난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복구에 1억원 상당 건축자재 기부 등 정부의 복지 확대 추세에 맞춰 여러 기관 및 지자체와 함께하는 민관협력형 사회공헌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KCC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관 및 지자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CSV 활동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공유가치 창출은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창조'라는 KCC의 경영이념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활동인 만큼 기업활동의 기반이 되는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일이 곧 KCC가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 이행의 핵심 과제라는 설명이다.


KCC 관계자는 “KCC가 추구하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사회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더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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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3 [14:5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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