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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자매결연기관과 고추심기 봉사활동 실시
자매결연 파주시 교남어유지동산과 장애인 영농 자립 지원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10:27]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장봉희)는 지난 5월 10일(금) 3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맺은 교남어유지동산 장애인들과 함께 인근 농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소재)에서 고추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임직원들이 5월 10일 교남어유지동산 인근 농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소재)에서 고추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철도시설공단)    


 
교남어유지동산은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을 통해 장애인들의 재활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는 교남어유지동산과 2014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장애인 근로자의 영농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고추 모종을 밭에 옮겨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교남어유지동산 권세진 원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매년 정기적으로 영농 현장을 찾아 즐겁게 봉사활동에 임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장봉희 철도시설공단 수도권 본부장은 “앞으로도 공단의 자매결연기관과 교류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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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0:2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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