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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통장협의회, 자매도시 영양읍 산나물 축제 참가
통장 화합 및 자매 도시 간 우호 교류 증진 도모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5/03 [10:38]

 구미시 인동동(동장 문창균)은 5월 2일(목) 통장협의회(회장 임병연) 회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도시 영양읍에서 열리는『제15회 영양 산나물 축제』에 참가헤 우호증진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 인동동 자매결연도시 영양읍 산나물축제 참가기념 사진(구미시)    


                 

행사차 영양읍을 방문한 문창균 인동동장과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산나물을 주제로 한 가장행렬대회, 읍면 풍물경연대회 등 눈과 귀가 즐거운 다양한 즐길 거리를 관람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으며, 인동동장과 영양읍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영양읍 이장협의회, 인동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어우러지며 두 지역 간 우호관계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통장협의회원들은 봄날의 맑은 공기와 바람, 강한 태양빛으로 빚은 신선한 산나물을 산지에서 저렴한 가격에 믿고 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위하여 농산물을 팔아주는 등 도.농간 경제 교류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 영양읍 산나물축제 현장 모습(구미시)    


                      
문창균 인동동장은 “이번 축제는 영양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자매결연을 맺은 영양읍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우호를 증진하고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해서 양 지역간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동동과 영양읍은 2016년 5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로 매년 5월 영양 산나물 축제에 참석해 오고 있으며, 영양고추 판매행사, 인동도시숲문화축제 등 양도시의 축제나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따뜻한 자매의 정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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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3 [10:3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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