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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의원들 "삭발식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9/05/02 [12:45]

▲ 자유한국당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성일종 의원, 김태흠 의원, 이장우 의원, 윤영석 의원, 박대출 의원(왼쪽부터)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선거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규탄하는 삭발식 준비를 하고있다     © 김진혁 기자
▲ 자유한국당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성일종 의원, 김태흠 의원, 이장우 의원, 윤영석 의원, 박대출 의원(왼쪽부터)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선거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규탄하는 삭발식에 앞서 국기에대해 경례를 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 자유한국당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성일종 의원, 김태흠 의원, 이장우 의원, 윤영석 의원, 박대출 의원(왼쪽부터)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선거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규탄하는 삭발을 하고있다.     © 김진혁 기자
▲ 삭발식에 참여한 한국당 의원들 "삭발식은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 김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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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은 최선의 책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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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2 [12:4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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