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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계천 통합ㆍ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주민설명회 개최
이계천 사업설명을 통한 주민이해 증진과 의견수렴 등 소통의 시간 가져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4/26 [10:11]

 구미시는 25일(목) 인동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계천 통합ㆍ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계천 통합.집중형 오염지류개선사업 주민설명회(구미시)    



설명회는 지난 3월 26일 통합ㆍ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선정된 후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업의 추진배경과 방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행정과 지역주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설명회에서 주변상가협의회 장모씨와 지역 인사들은 사업의 추진을 위해 우선해야 할 과제로 주차문제와 주변 여건의 개선과 서울청계천을 능가하는 정도의 시설을 갖출 수 있는지 등의 여러 의견을 제시하였고, 이에 구미시는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등 향후 추진되는 진행과정에서 주민불편이 해소되고 의견을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추가 설명회 개최 등 기회를 가지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문경원 도시환경국장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이계천을 맑고 건강한 도심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지역 명소화를 통한 도시의 가치 향상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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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6 [10:1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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