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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3:28]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이기훈)는 4월 12일(금), 고양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1층에서 경기도 소재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 및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을 결산하는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4월 12일(금), 고양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1층에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 조응태

 

이날 총회는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의 2018년 사업결산보고 및 2019년 사업계획과 회원자격, 회원의무 등에 대해 간소화한 정관변경과 사회적기업 5명, 협동조합 3명, 마을기업 1명, 자활기업 1명을 부회장단으로 한 임원 선임에 대해 의결하고, 협의회 활동 강화를 위한 새로운 위원회 조직을 발표했다.

 

▲ 4월 12일(금), 고양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1층에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 조응태

 

총회를 통해 부회장단으로 사회적기업 부문에 참다솜교육 이상헌 대표, 그린피플 박도선 대표, 나루코 윤재호 대표, 두레협동조합 김윤숙 이사장, 피플월드 송기섭 대표가 협동조합 부문에 영화나눔협동조합 조진화 이사장, 해피쉐어협동조합 김문석 이사장, 고양시민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 박평수 이사장이 선임됐다.

 

▲ 4월 12일(금), 고양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1층에서 열린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부회장단을 소개하고 있다.     © 조응태

 

이기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꿈길마켓, 보부상단 활동 등 고양시 사회적경제협의회의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2019년에는 판로개척을 위해 현대백화점, 롯대백화점,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 유통기업들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명사와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알리미쇼(일명 명함Show)를 진행하고, 공공구매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고양시 사회적경제 종합사상사 역할을 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4월 12일(금), 고양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1층에서 열린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기훈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조응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2019년에도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 확산을 유도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판매, 홍보, 체험, 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고양시 사회적경 한마당을 고양시 대표 거리축제로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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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3:2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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