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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재단, ‘2019 선플누리단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및 선플지도자 연수’ 개최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04/02 [10:41]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한양대 특훈교수)는 3월 30일(토), 서울 한양대학교 국제관에서 전국 초·중·고 선플동아리 지도자 및 청소년 동아리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선플누리단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및 선플지도자 연수’를 개최했다.

 

▲ 3월 30일(토), 서울 한양대에서 ‘2019 선플누리단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및 선플지도자 연수’가 진행됐다.  © 조응태

 

교육부, 행정안전부, 구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교보생명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지원사업 설명회 및 선플지도자 연수는 선플홍보대사 선우림 배우의 사회로 선플실천 선서에 이어 권역별 참가자 소개로 시작됐다.

 

▲ 3월 30일(토), 서울 한양대에서 열린 '2019 선플누리단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및 선플지도자 연수에서 민병철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조응태

 

선플운동본부 이사장 민병철 한양대학교 특훈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인천 중학생 추락 사망사고가 증오범죄의 사례”라며 “다른 것을 틀린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나쁜말로 악플로 나타나는 혐오표현이 증오범죄의 자양분이다”고 악플 혐오표현 추방 시민 운동을 소개했다.

 

▲ 3월 30일(토), 서울 한양대에서 ‘2019 선플누리단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및 선플지도자 연수’가 진행됐다.   ©조응태

 

선플교사협의회 광운전자고 이상종 회장의 악플 혐오표현 추방 시민 운동 실천 선서와 인사말에 이어 한양대학교에 대한 표창장 수여, 선플교사협의회 임원 위촉장, 선플청년포럼 위촉장, 한양대학교 선플 홍보대사 위촉장, 선플사이버인성교육지도사 자격증 수여로 이어졌다.

 

▲ 3월 30일(토), 서울 한양대에서 ‘2019 선플누리단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및 선플지도자 연수’가 진행됐다.  © 조응태

 

2부 순서로 푸른시대교육연구소 윤상용 대표가 ‘동아리활동의 가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경기 용인 서천초등학교 김철래 교사와 서울 대신고등학교 공원기 교사의 선플운동 동아리 지도 사례 발표에 이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선플동아리운영에 관한 실질적인 궁금증에 대한 질문과 답볍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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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2 [10:4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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