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권·복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천 부평구,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17:56]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3월 13일(수),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의원 및 부평구의원, 관계기관·자생단체 대표, 각 동 통·반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십정1동 열우물어울림센터 3층에서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 3월 13일, 부평구 십정1동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이 열었다.(사진-부평구청)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중 하나로 십정1·2동과 부평3동 주민을 위해 지역에서 처음 문을 연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생활지원센터다.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총면적 261㎡ 규모로 국비 1억1천700만 원 등 총사업비 2억 4천700만 원을 들여 열우물어울림센터 3층에 만들어졌다. 센터 안에는 건강생활 실천 상담실 및 사무실, 운동 관리실, 보건 교육 및 운동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 3월 13일, 부평구 십정1동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이 열었다.(사진-부평구청)    

 

부평구는 센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건강생활 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관리 사업 △금연 및 영양사업 △개인별 체력 측정을 통한 맞춤형 운동 처방 △치매 선별 검사 등 다양한 통합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전담 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다양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3/14 [17:56]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