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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한국장애인폭력상담소 장애아동⋅청소년 성 인권교육 실시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9/03/12 [14:11]

[한국NGO신문]이윤태 기자= 남양주시 한국장애인폭력상담소가 2019년 경기북부 장애아동, 청소년 성 인권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장애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연중실시한다.

 

▲     © 남양주시

 

장애아동,청소년 서 인권교육은 장애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인지적 관점에서 성교육 및 성폭력, 성매매,성희롱 예방교육 등을 통합한 교육으로 여성가족부와 경기도가 지원한다.

 

교육일정은 2월 27일부터 3월8일까지 경기북부 초,중,고교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하여 14개 그룹을 선정하고 성,인권교욱은 대상자 10회기와 부모교육 2회기, 교사간담회 등으로 진행한다.

 

한국장애인폭력상담소 성 인권교육 담당자는 "장애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성 인권교육은 성폭력 예방 및 인식전환의 필요성과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높일 것이며, 이와 같은 교육의 폭넓은 기회 확충이 이루어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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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14:1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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