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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설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충북취재본부 박태선 기자 기사입력  2019/03/08 [09:54]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회장 최병칠)는 3월 7일 오전 10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조병옥 군수, 조천희 군의회 의장, 박봉규 경찰서장, 김덕순 교육장, 김덕중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북도지부 회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설립 5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설립 50주년 기념식(음성군)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9개 읍·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회 설립 50주년을 기념하고 회원 간의 일체감을 조성하며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지는 것에 의의를 두고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음성군지회 활동내역 상영, 대소면 분회의 밸리댄스 공연,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최병칠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장은 “전임 회장님들과 지회 회원들의 수고로 50주년 기념식이라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자유총연맹과 음성군의 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 전에는 통일 안보교육을 위한 영상물 상영으로 회원들의 통일·안보의식을 재무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최성옥 강사를 초빙하여 ‛저출산 인식개선과 가족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저출산 사회의 심각성을 인지시키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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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8 [09:5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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