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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환경보전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9/03/07 [12:41]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2014년도에 수립한 환경보전계획 중기목표기간(5년)이 도래함에 따라 지난 5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환경보전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환경보전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포천시)    



이번 용역은 ㈜네이코스 엔지니어링이 맡아 진행하며, 포천시에 적합한 환경보전에 대한 목표를 설정해 그에 따른 환경시책을 추진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복지환경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전문가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청정하고 건강한 생태환경도시 포천’을 비전으로, 8개 부분, 17개 추진전략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포천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자문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환경부 및 경기도의 관련 계획과 관계법규 등을 검토하여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환경보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포천시 김영길 복지환경국장은 “자연환경, 토양, 대기, 수질, 상하수도, 폐기물 등 우리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적합한 목표를 설정하고, 환경비전과 발전방향을 제시해 그에 따른 중‧장기적인 환경보전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각종 개발로 인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용역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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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12:4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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