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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임 김상철 부시장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 나서
10, 11일 이틀간 국별 업무보고 청취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1/11 [10:08]

 지난 1일 새로 부임한 김상철 구미시 부시장은 취임 이후 지역 내 주요 기관․단체 방문을 이어가는 가운데, 10~11일 이틀간 국별 업무보고로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에 나섰다.

 

▲ 부서별 업무파악에 나선 신임 김상철 부시장(구미시)    


            

업무보고는 각 국․소별로 계장급 이상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일반현황,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주요사업의 추진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김상철 부시장은 “2019년은 민선7기가 본격 시작하는 해인만큼 시민들의 생활에 직접 와닿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부서장을 중심으로 소관 업무를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 장세용 시장을 중심으로 1,600여 직원들과 함께 시정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구미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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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10:0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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