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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NGO]‘대한민국 건국 100년’, 2019 민족NGO 새해 외침!
올해에는 조선총독부가 만든 ‘얼간이’에서 벗어나자!
 
민족NGO편집장 기사입력  2019/01/02 [11:06]


‘역사 잃은 겨레에게 미래는 없다!’ 얼이 빠졌기 때문이다.
한강의 기적과 한류를 만든 겨레 얼 민족저력은 역사에 담겨 있다.
조선총독부는 겨레 얼이 담긴 우리 역사를 말살하여 ‘얼간이’를 만들었다.
대한민국 건국 100년, 새해에는 바른 역사 복원하여 ‘얼간이’ 벗어나자!


1. 새해에는 대중이 깨어나 조선총독부 역사교과서를 벗어나자!
역사의병대
지난 세기 초, 일본은 우리 땅을 강점하고 우리의 겨레 얼을 말살하여 일본인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 역사를 축소 왜곡했다. 그런데, 우리는 광복 73년이 지난 지금까지 조선총독부가 왜곡해놓은 그런 식민사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겨레 얼의 뿌리인 민족창세신화와 우리 겨레 최초의 국가인 환웅의 신시는 거론도 않고, 그보다 1565년 뒤에 건국된 단군의 고조선조차 신화로 만든 후 고조선의 서쪽 변경에 있었던 준왕과 위만을 고조선 법통에 끌어들여 평양에 가져다 놓았으며, 1913년 일본인이 고려의 북쪽 경계선을 압록강 어구에서 원산만까지라고 왜곡한 후 우리의 국경선이 압록강 두만강을 넘어본 적이 없다는 ‘반도사관’이 현재의 교과서는 물론 헌법 전문에까지 들어가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 교과서가 아니라 100년 전 조선총독부 교과서다. 대중이 깨어있으면 벗어날 수 있다. 새해에는 모든 국민들이 깨어나 매국사학 몰아내는 역사의병 되기를 바란다.   
 
1913년 일본인이 왜곡한 지도가 현 교과서와 똑 같다!
 
▲ 고려국경 비교     

 
2.‘3.1 운동’을‘겨레싸움’‘독립만세의거’로 바꿔라!
사단법인 한배달
1919년 3월 1일 우리 조상들은 나라의 독립을 선언하고 일본의 압제를 벗어나고자 만세를 부르며 민족 투쟁을 했다. 한 달 후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임시정부를 수립하여 일본에 선전포고도 하고, 유엔군 일원으로 동남아 전투에 참전하기도 하는 등 수많은 광복투사들이 총칼 들고 목숨을 건 대일 ‘민족 투쟁’을 했다.
이 ‘투쟁’을 ‘운동’이라고 하는 것은 일본이라는 나라 안의 조선 지방에서 일어난 작은 사회소요 정도로 보는 용어로서, 순국선열들의 몸 바친 애국활동을 비하시키는 역사적 범죄다.
국무총리도 재검토 지시를 했지만, 이 거사의 100주년이 되는 새해에는 애국 선열들의 희생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 100주년 기념사업 이름부터 ‘겨레 싸움‘ ’독립만세의거'로 바로잡고 교과서와 정부 기록들을 모두 바꾸기를 간절히 청원한다!
 
서울시 100주년 기념사업 로고와 사업소개 화면 일부
 
▲ 서울시 기념사업     

▲ 서울시 기념사업 로고    

 
3. 이봉창 의사를 일본인으로 만들지 말라!
 역사의병대 청년회
이봉창 의사를 비롯한 수많은 광복투사들은 목숨 걸고 ‘대한민국’의 독립과 광복을 위해 싸웠다. 헌법 전문에서도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었다’고 명시하고 있다. ‘법통’이란 국체를 말한다.
강감찬은 고려인, 이순신은 조선 사람이라고 하듯이 누구나 자신이 속한 나라가 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역사교과서의 광복투쟁 시기에는 우리나라 이름은 없고, ‘일제강점기’ ‘일제식민지시대’라고 국체를 일본으로 기술하여 광복투사들을 일본사람으로 만들어놓았다.
반면, 임시정부에서는 1922년 달력에 ‘대한민국’이라는 연호 아래 4월 11일을 헌법을 발포한 국경일로 표기하였으며, 1948년 관보 1호 때까지 이 연호를 썼다.
따라서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이 되는 2019년 새해에는 그분들의 활동 시대를 ‘일제 강점기’가 아닌 ‘대한민국임시정부시대’라는 국체로 표기하여 그들이 일본인이 아닌 대한민국사람이었음을 명확히 해야 한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1922년 달력
 
▲ 대한민국4년 달력     


4. 공개토론 회피하는 학자 당장 사퇴시켜라!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
1980년대의 윤내현 교수를 비롯하여 최근의 이덕일ㆍ김종서ㆍ이도상ㆍ박정학ㆍ남의현ㆍ윤한택ㆍ심백강ㆍ박석재ㆍ임찬경 등 많은 박사 학위 소지자들이 조선시대의 사대사학과 일제 식민주의 사학의 맥을 잇고 있는 강단사학의 통설이라는 교과서 내용을 비롯한 역사인식의 오류를 학문적으로 지적하면서 국민들 앞에서 공개토론을 하여 바로잡자고 여러 번 제의했으며, 국사광복운동 단체에서는 이런 학자들과 단체들에 공개질의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일체의 회답이나 반론도 없고, 공개토론에 응하지도 않으면서,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일부 언론이나 자신들끼리의 모임을 통해 자신들이 반론도 하지 못하는 바른 역사학자들을 오히려 ‘유사사학자’라고 국민들을 호도하고 있다. 이는 명확한 매국행위이고 국민들에 대한 배신행위다.
새해는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 광복 74주년이다. 국민의 세금으로 이들을 지원하고 있는 정부에서 바른 역사 정립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 공개토론에 나오지 않겠다는 학자들은 현직에서 쫓아내어야 한다. 그래야 이 나라의 미래가 밝아진다.
 
▲ 공개 토론제안     


5. 동북아역사재단을 즉각 해체하라!
동북아역사재단해체범시민연대
동북아역사재단은 국민의 세금으로 우리 역사와 역사영토를 팔아먹는 대표적 매국사학의 온상이다.
2012년 중국 동북공정 대응자료라면서 우리 역사가 고조선이 아니라 평양부근에 있었던 중국 식민지인 한사군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엉터리 영문 자료를 미국 의회에 보내어 CRS보고서로 출간되었고, 2013년 말에는 하바드대학 이름 빌리는 데 10억 원을 주고 같은 내용의 한국고대사 책을 출판하여 세계에 판매하려다 중단되었으며, 2017년 최종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의 지도에는 간도는 물론 독도조차 우리 땅으로 표기하지 않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지도는 한 장도 없으면서 일제시대 행정구역 지도를 13장이라 그렸었는데, 현 이사장이 보완 계획 없이 이 사업을 재개하려 한다.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이런 매국적 역사인식을 가진 단체가 우리의 세금을 나라 역사와 영토를 팔아먹는 데 쓰는 것을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없다. 즉각 해체하거나 인적쇄신 등 완전히 혁신해야 한다.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촉구 시위 때 배포하는 전단지
 
▲ 전단지     

▲ 전단지     


6. 우리를 단군 후손으로 복원시켜 달라!
우리역사복원연대
현재 우리나라의 초ㆍ중ㆍ고등학교 모든 역사교과서의 고조선 세력 범위 지도에는 자신들이 판단기준으로 선정한 비파형 동검이 제주도를 포함한 남한 전지역과 북경 남쪽에서도 발굴되었다고 표기해놓았다. 그런데, 이 지역을 고조선 세력범위에서 제외시켜 남한 지역 사람들은 단군의 후손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그 이유는 설명이 없다.
반면, 바로 그 옆에는 『삼국유사』의 단군사화를 소개하면서 ‘단군이 건국한 고조선이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도와는 달리 우리가 단군의 후손이라는 말이다. 남한 지역이 고조선 영토가 아니라면 왜 현재 남한지역에 살고 있는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고조선 역사를 가르치고, 단군을 국조라고 하는가?
우리가 단군의 후손이라면 고조선 세력 범위에 남한 지역을 포함시키고, 단군의 자손이 아니라면 단군의 고조선 역사를 가르치지 말아야 한다. 새해에는 남한지역과 북경 남쪽까지 고조선 세력 범위에 포함시켜 우리를 단군의 후손으로 복원시켜 달라!
 
모든 교과서의 ‘고조선 세력 범위’ 지도 
 
▲ 역사교과서의 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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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2 [11:0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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