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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특화된 보육서비스로 ‘안심 어린이집’구축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모범 운영으로 각종 상 수상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8/12/28 [10:04]


올해 급식 불만과 아동학대, 지원금 유용 등 불투명한 경영, 부정수급 등 비리로 얼룩진 유치원들로 인해 많은 국민들로부터 공분을 샀다. 청와대 게시판에는 유치원 뿐 아니라 어린이집 명단을 공개하라는 국민 청원이 오르기도 했다. 이를 위해 국회는 유치원 비리 근절 3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이런 가운데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모범적인 어린이집을 운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모든 어린이집에 다양한 보육 지원을 하며, 임대료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어린이집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다. 임대료 비용은 모두 영유아들의 복지와 보육 비용으로 쓰여지고 관리돼 공금 유용 등 불법이 끼어들 틈이 없다.

이처럼 학부모가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 구축을 위해 부영그룹은 오래 전부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노력의 대가가 올해 다수의 상이라는 결실을 얻었다. 부영그룹만의 특화된 보육 지원 서비스와 투명하고 열린 경영으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국가기관 및 지자체로부터 모범적인 어린이집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 열린어린이집 우수형으로 뽑힌 익산배산2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8곳은 학부모와 유아가 함께 참여하고 개방성이 가장 높은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이중 「익산배산2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열린어린이집 가운데에서도 최고상인 보건복지부상을 받은 것. 충북오창5,6,7,8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전주하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여수웅천2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영주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자체의 열린어린이집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진천장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해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우수 보육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각 시도별로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받는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그룹 보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영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에 대해 임대료 없이 무료로 사용하게 하며 그 비용을 영·유아들의 보육과 복지에 쓰이도록 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이기숙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상임고문으로 영입해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운영, 투명하고 공정한 원장 선발은 물론, 학부모를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어린이집 개원지원금 지원 및 다자녀 입학금 지원, 연 2회 교사 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 행사 지원 등을 무료로 지원, 양질의 보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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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8 [10:0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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