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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밀폐공간 작업관리 특별과정' 교육 실시
안전관리팀 직원 대상 응급 상황 대응 훈련 및 교육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15:21]


삼천리(대표 유재권)는 지난 11월 말까지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에서 '2018 밀폐공간 작업관리 특별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삼천리 직원들이 지난달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 소재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밀폐공간 작업관리 특별과정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삼천리)     


이번 교육에는 삼천리 전 안전관리팀 직원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밀폐공간의 종류 ▲복합검지기 사용 실습 ▲긴급구조 장비 사용 실습 ▲심폐소생술 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 시나리오를 현실적으로 설정하고 훈련을 실시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삼천리 직원은 “모든 작업현장을 안전하게 유지해야겠다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가스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교육”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삼천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천리는 이 과정을 안전관리 직무 필수 교육과정으로 지정해 사고 위험이 높은 동절기와 우기를 중심으로 교육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도시가스 안전관리 시스템을 보다 체계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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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15:2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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