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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아3법 통과촉구 카드뉴스 <누가 한유총을 비호하는가?>
정치하는엄마들, 유피아3법 정기국회 내 통과위해 카드뉴스 연재 시작
 
은동기 기자 기사입력  2018/11/13 [13:23]

-한유총 비호해 온 정치인들의 민낯 공개할 것
-자유한국당 반대로 이제 유피아3법 통과는 국회 아닌 국민의 손에 달려


[한국NGO신문] 은동기 기자 =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10월 11일부터 11월 말까지 유피아3법 통과촉구 카드뉴스 <누가 한유총을 비호하는가?>를 연재하기 시작하면서 홈페이지(www.politicalmamas.kr)를 통해 카드뉴스와 해당 정치인의 발언, 의정 활동 등을 공개했다.

▲ 정치하는엄마들 로고     

‘정치하는엄마들’은 11일, 카드뉴스 1화에서 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대전 동구)편을 공개하고, “이장우 의원은 사립유치원 지원금 인상, 사유재산권 보장 등 한유총의 주장한 바를 그대로 의정활동에 옮겨 ‘한유총 대변인’이라 해도 무방한 의정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정치하는엄마들의 카드 뉴스 1화 이장우 의원 편  © 정치하는엄마들

‘정치하는엄마들’ 장하나 활동가는 “자유한국당이 유피아3법을 반대하는 이상 이제 법 통과는 국회가 아닌 국민의 손에 달려있다”며, “카드뉴스를 통해 국회 내 한유총 비호세력을 공개하고, 시민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유피아3법’을 반대하고 유아교육 정상화를 가로막는 정당의 지지율을 반토막 내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행동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또 ‘정치하는엄마들’은 12일, 오전 11 30분에 국회 정문 앞에서 ‘유피아3법의 정기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이 유아교육 정상화에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50만 사립유치원 원아들의 행복보다 4천명의 사립유치원 설립자의 사적 이익을 대변하는 정당이라고 비판하고, ‘유피아3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이와 함께 정기국회가 끝나는 11월 말까지 국회 내 한유총 비호세력을 공개하고 유피아3법을 반대하는 정당의 지지율을 떨어트리기 위한 시민직접행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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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3 [13:2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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