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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대학생과 폐광지역 진흥 방안 모색
강원랜드서 ‘성공적인 폐광지역 진흥방안’ 세미나 개최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11/01 [15:51]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2일과 3일 강원랜드 등에서 지역개발을 전공하는 대학생, 교수 등 100여명과 함께 폐광지역진흥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도인 광해공단 지역진흥실장은 “폐광지역 진흥사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인 강원랜드에서 학생들의 ‘폐광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 주제발표를 통해 신선한 아이디어와 향후 폐광지역 진흥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해관리공단은 이날 행사에서 관련 전공교수와 대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향후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참고할 계획이다.

이청룡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단순한 현장견학을 넘어 새로운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 것”이라며 “학생들의 젊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폐광지역 재생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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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15:5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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