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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거제 장평 꿈에그린' 10월 분양 나서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 가진 2년 만에 공급하는 새 아파트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8/10/01 [15:07]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10월,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 일원에서 ‘거제 장평 꿈에그린’의 분양에 나선다. 
 
▲ 거제 장평 꿈에그린 조감도(<한화건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총 817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이 중 전용면적 기준 84~99㎡의 26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타입 별로는 △84㎡A 195가구, △84㎡B 45가구, △99㎡ 22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장평동 일대는 직주근접성은 물론 교통과 교육, 편의 등 뛰어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어 거제시에서도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 

특히 삼성중공업과 도보거리에 맞닿아있는 점이 눈에 띈다. 조선업을 산업의 근간으로 삼고 있는 거제시 특성상 삼성중공업과의 직주근접성은 거제시민에게 큰 이점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최근 우리나라의 조선업 수주가 살아남에 따라 ‘거제 장평 꿈에그린’이 입주하는 2021년에는 고급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의 경우 거제대로와 인접해 있어 거가대교를 통해 부산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14번 국도 이용시 통영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계룡로, 거제중앙로, 고현천로 등을 이용하면 거제 남부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한 고현버스터미널이 가깝고 인근 시내버스 정류장에 20개 이상의 노선이 다닐 만큼 대중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그리고 장평초와 양지초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장평중, 신현중도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 외에도 디큐브백화점과 홈플러스를 비롯해 장평종합시장, 고현동 중심상권이 근거리에 있어 쇼핑 여건도 우수하고 장평주민센터, 법원, 세무서, 시청 등도 가깝다.

여기에 명품주거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상품성도 주목할만하다. 판상형,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 거리 확보로 개방감과 조망도 뛰어나다. 또한 모든 타입에 파우더룸을 마련하는 등 실속형 공간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거제에서 2년 만에 공급하는 새 아파트이자 장평동 내 유일한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라 내 집 마련 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거제시 장평동 16-5(홈플러스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오후 3시 사업설명회를 진행 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10월 중순 상동동 201-1에 오픈 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상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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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1 [15:0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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