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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환경청, 운문산 생태 경관보전지역 생태체험프로그램 운영
운문산 솔바람길에서 가족과 소중한 추억 쌓기 기회 제공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8/09/29 [17:38]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경윤)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 또는 공휴일에 경북 청도군 운문산 생태경관보전지역에서 가을철 감수성을 자극하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을철 자연 속 오감만족” 프로그램은 해설사와 함께하는 솔바람길   생태체험, 지역 특산물인 표고버섯 따기체험 등 운문산만의 특화된   체험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 프로그램 운영 사진(대구지방환경청)     


뿐만 아니라 기획형 가족 프로그램인 “영원한 내편, 엄마와 함께 걷는 운문산 솔바람길”은 10월 6일 운영되며, 엄마와 함께 가을단풍이 물들어가는 솔바람 길을 걸으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가을철 자연 속 오감만족”참여대상은 만 6세 이상이며, “영원한 내편, 엄마와 함께 걷는 운문산 솔바람길”참여대상은 성인 자녀와 부모로, 참여를 희망할 경우 운문산 생태탐방안내센터 홈페이지 (http://eco-unmunsan.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전자메일로 전송하면 되며,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 프로그램 운영 사진(대구지방환경청)     

   
개관 4년차를 맞은 운문산 생태탐방안내센터는 국립공원관리 공단이 수탁운영 중이며, 본 프로그램 외에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미래세대 생태체험, 탐방예약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정경윤 대구지방환경청장은 “운문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경관보전지역의 보전가치와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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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9 [17:3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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