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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낙동강생태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낙동강하구 에코센터에서 천혜의 풍경과 다양한 볼거리 수상작 전시
 
윤 호 기자 기사입력  2018/08/19 [15:24]

낙동강관리본부는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1층 특별전시장에서 ‘낙동강 생태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30점)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최우수상, 우길선 ‘오리날다’(부산시)     


낙동강하류 끝자락에 위치한 5개 낙동강 생태공원(삼락, 화명, 대저, 을숙도, 맥도)은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자연 생태공원으로 450만평의 넓은 녹지공간에 다양한 철새와 각종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으며. 또한, 각종 체육시설과 주민편의시설, 수상레포츠타운 및 오토캠핑장 등을 갖추고.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4계절 내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낙동강관리본부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갖춘 도심 속 생태공원의 이용활성화와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지난 5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제1회 낙동강생태공원 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총 102점의 접수 작품 중 3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 우수상, 김정훈 ‘을숙도의 아침’ (부산시)     


최우수 수상작인「오리날다」를 비롯한 30점의 작품은 낙동강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시각에서 애정을 담아 생태공원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해냈으며 이번 사진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전시회를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낙동강생태공원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진전 관람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09:00 – 18:00) 1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관리본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310-6017)로 문의하면 된다.


▲ 우수상, 이기환 ‘강바람타고’(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사진 전시회는 낙동강 생태공원 천혜의 풍경과 다양한 생물들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아름답고 쾌적한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시민이 여가를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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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9 [15:2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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