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나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셀프 그릴존’운영
재료는 직접 준비해 맛있는 바비큐 요리 가능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08/11 [15:40]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철 휴가를 맞아 가족들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셀프 그릴존’을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 무주덕유산리조트‘셀프 그릴존’(부영그룹)     


셀프 그릴존은 서늘한 그늘이 되어줄 천막과 6인 테이블을 비롯해 그릴, 집게, 가위 등 바비큐 세트로 구성돼 있다. 가족들의 식성과 기호에 맞게 육류, 야채 등 음식 재료를 준비해 온가족들의 입맛을 당기는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즉석에서 스모키한 바비큐들이 그릴에서 구워진다. 바비큐에 어울리는 청량한 맥주와도 잘 어울린다. 주류와 음료는 리조트에서 구입가능하다.

셀프 그릴존은 매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접수는 현장에서도 가능하나 이용 고객이 많아 예약접수(063)320-6959)를 우선으로 받는다.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063)322-9000  또는 홈페이지 www.mdysresor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8/11 [15:40]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