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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리산 피아골 시원한 여름나기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8/07/29 [14:14]

[한국NGO신문] 이경 기자= 7월의 마지막 주말인 28일 현재,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함께 전남 구례의 수온주가 38.1도까지 오른 가운데 물 맑고 울창한 원시림으로 유명한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계곡에선 더위를 피해 찾아온 피서객들이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담으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28일,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계곡에선 피서객들이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담으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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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9 [14:1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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