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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가라’ 금왕ㆍ대소 어린이 물놀이장 오는 17일 개장
 
박태선 기자 기사입력  2018/07/11 [12:16]

[한국NGO신문] 충북취재본부 박태선 기자= 금왕생활체육공원과 대소생활체육공원 내에 조성된 어린이 물놀이장이 오는 17일에 동시 개장한다.
 
▲  어린이물놀이장
 
음성에서는 다음달 19일까지 11시부터 17시까지 물놀이장을 무료 운영하고 우천시와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금왕물놀이장은 총사업비 16억을 투입해 면적 2,800㎡ 규모로 2017년 6월 준공되었고, 조합놀이대 2대를 포함하여 물놀이기구 12종과 그늘막,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의 편익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대소물놀이장은 총사업비 4억을 투입해 면적 400㎡ 규모로 2016년 12월 준공되었고 조합놀이대 1대를 포함하여 물놀이기구 3종과 화장실, 간의탈의실, 퍼걸러 등의 부대시설도 갖추었다.

영유아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 수심은 약 30cm로 유지하고, 영유아뿐만 아니라 주민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영조에 설치된 각종 물놀이기구를 상시 가동할 예정이다.
 
여름철마다 금왕ㆍ대소물놀이장 개장으로 가까운 도심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휴식지 명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 음성군의 무더위를 날려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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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12:1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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