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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터유치원 아이들이 소방관들에게 보내는 손편지
 
조성윤 기자 기사입력  2018/06/26 [19:50]

[한국NGO신문] 조성윤 기자= 공주소방서는 공주시 신관동 소재 자람터유치원 7살 아이들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담긴 손 편지를 받아 직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고 26일 전했다.

▲  자람터유치원 7살 아이들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담긴 손 편지를 받아 직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고 전했다.(공주소방서)

 이 편지는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감사의 편지를 쓰게 됐다고 전해왔다.
 
 삐뚤삐뚤 한자 한자 꾹꾹 눌러쓴 손편지에는 ‘사람들의 안전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동네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방관 아저씨 사랑해요’ 등의 글과 사랑스러운 그림이 그려 있어 무더운 여름철 지친 소방관들에게 미소를 자아냈다

 편지를 받은 공주소방서 직원들은 “어린이들이 정성스럽게 쓴 편지를 보고 큰 감동과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고 어린이들이 존경할 수 있는 멋진 소방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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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6 [19:5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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