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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글로벌 서포터즈와 '쿠킹클래스’진행
비비고 가정간편식을 활용한 여름 보양식 만들기 체험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16:32]


CJ제일제당 비비고는 지난 6월 12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CJ더키친에서 17개국의 글로벌 서포터즈 ‘비비고 프렌즈’와 함께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 글로벌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여름 보양식 쿠킹클래스’(CJ제일제당)     


비비고 프렌즈와 함께한 이번 쿠킹클래스는 복잡한 요리과정 때문에 한국인들도 만들기 어려워하는 보양식을, 비비고 가정간편식을 활용한 레시피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음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비비고 프렌즈는 비비고 제품을 직접 요리해보며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간편하게 제대로 된 한식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쿠킹클래스 진행은 한식 퓨전 레스토랑 ‘서울다이닝’ 오너 셰프이자 다양한 해외 경험이 있는 김진래 셰프가 맡았다. 김진래 셰프는 비비고 불고기 비빔밥, 육개장, 수교자 등을 주재료로 활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시연했다.

이 날 선보인 레시피는 △비비고 불고기 비빔밥을 활용한 양배추 쌈밥 △비비고 육개장을 활용한 육개장 소면, △비비고 수교자 총 3개 메뉴로, 비비고 프렌즈는 셰프 시연 후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쿠킹클래스에 참석한 미국 출신 비비고 프렌즈 티티 에이안요(27세, 학생)는 “한국 여름 보양식은 삼계탕만 알고 있었는데, 쿠킹클래스를 통해 다양한 보양식 메뉴를 알게 됐고 가정간편식으로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며 “기회가 된다면 주변 친구들에게도 만들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스페인에서 온 아나 이사벨 페렐(28세, 학생)은 “비비고 육개장은 스페인 음식과 맛이 비슷해 평소에도 즐겨 먹는다. 국으로만 즐겼던 육개장을 응용한 레시피를 알게 돼 너무 좋다. 한식은 경험할수록 특유의 맛과 멋이 느껴져 한식만의 매력에 더 빠지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브랜드전략팀 비비고 담당 김하민 과장은 “한식 요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비비고 제품을 통해 누구나 실패 없이, 집에서도 쉽게 제대로 된 한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비비고 한식 쿠킹클래스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전 세계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간편하고 건강한 한식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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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4 [16:3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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