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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대축제의 묘미, 은어잡기 체험행사로 청정이미지 부각!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8/05/16 [11:01]

[한국NGO신문] 서주달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제60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사 기간 중 3일간 삼문동 고수부지 일원에서 관광객과 시민 참여행사인 ‘밀양아리랑 은어잡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 지난 2017년 제59회 은어잡기 체험(밀양시)

예부터 밀양은 밀양강, 낙동강 등 하천이 많아 은어와 같은 민물 어종이 풍부하여 수산자원 연구가 활발하고 낚시객들이 많이 찾는 고장이었다. 이런 명성을 되찾고 밀양의 청정이미지를 부각 할 수 있는 1급수 물고기인 ’은어’ 맨손 잡기 행사를 개최하여 밀양아리랑대축제의 가장 핫한 체험행사로 자리 잡고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행사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동안 하루 3번씩(11시, 13시, 15시) 진행하며, 참가비는 중학생 이하는 5,000원, 고등학생 및 성인은 10,000원으로 인터넷 및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밀양시는 은어튀김시식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행사의 흥을 돋우고 관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시상품으로 지급하여 즐길거리‧먹거리에 밀양특산품 홍보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배우근 농정과장은 “싱그러운 5월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인기만점인 밀양아리랑 대축제에 방문하여 축제의 가장 핫한 은어잡기행사 참여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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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11:0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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