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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면 가척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조성윤 기자 기사입력  2018/05/16 [12:57]

[한국NGO신문] 조성윤 기자= 공주소방서(서장 조영학)는 16일 공주시 탄천면 가척리 마을회관에서 공주시청, 마을주민 및 지역인사, 탄천면 의용소방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를 가졌다.

▲ 16일, 공주소방서는 탄천면 가척리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했다.(공주소방서) 
 
 이번 행사는 소방력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에 균형 있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상 보급하고 주택소방안전점검 등을 실시했다.
 
 최용호 화재대책과장은 “일회성에 그치는 행사가 아닌 주민 스스로 자율 방화 환경을 조성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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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12:5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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