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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북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캠페인 실시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8/05/16 [13:15]

[한국NGO신문] 이윤태 기자= 포천시 영북면(면장 박주상)과 영북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박치우)는 지난 15일 늦은 저녁시간에 청소년지도위원, 자율방범대원, 공무원, 경찰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범죄예방 및 청소년 보호를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  15일 저녁, 포천시 영북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캠페인 실시했다(포천시)
  이날 청소년지도위원회는 판매금지 물품, 판매금지 표시방법, 유해약물 판매 시 처벌사항 등을 자세하고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설명된 팸플릿을 직접 제작해 유흥업소, 노래방, 게임방, 일반음식점 등에 배부함으로써 업주들의 이해를 도왔다.

박치우 위원장은 “오늘 신규위원 2명을 위촉해 청소년지도위원회 활동을 더 충실히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북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청소년보호를 위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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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13:1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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