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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운행 중 운전자 떨어진 물건 줍다.....대형 교통사고 발생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8/05/14 [16:56]


▲ 파주 출판단지 인근 자유로에서 14일일 오후 15시 20분경 교통사고나 119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보살피고 있다.     © 김진혁 기자


파주 출판단지 인근 자유로에서 14일 오후 15시 20분경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화물차(차량번호:85조 2556) 운전자가 운전 도중 떨어진 물건을 줍다가 앞차를 늦게 발견하고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2.5톤 트럭(차량번호:88도 8652)의 후미를 받으면서 발생했다.


기자가 가해 운전자 B씨에게 사고 경위를 질문하자 "물건을 줍다가 사고가 났다."고만 답했다.

이번 사고는 피해차량 상태에 비해 다행히도 중상 1명 경상 1명에 그쳤다.



현장에 도착한 파주 소방서 구조대원은 2.5톤 트럭 운전자 A 씨를 안전하게 구조해 인근 금촌 도립 병원으로 이송했다.


파주 경찰서 교통계는 "사고 경위를 자세히 조사 중이다. "고 말했다.
▲   교통ㅅ사고 환자를 구급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 사고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정직은 최선의 책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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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4 [16:5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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