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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한, 김정숙 여사의 1년
 
이선엽 기자 기사입력  2018/05/10 [16:17]

[한국NGO신문] 이선엽 기자= 청와대는 10일,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과 함께 김정숙 여사의 1년을 전해드린다고 했다.

▲  2017.12.22.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법. 1. 가장 편안한 옷을 입는다. 2. 세상 편한 슬리퍼를 신는다 (맨발 필수). 3.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다 .





 2017.10.30 청와대 본관에서 초청한 학생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김정숙 여사. 이 날은 청소년 한부모 시설의 고등학생들이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청와대에 손님들이 찾아오면 때때로 김정숙 여사는 가이드가 되어 곳곳의 공간을 소개해주기도 합니다.(청와대)


▲   2017.12.6 한부모 여성과, 어머니, 아이까지 가족3대가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청와대)


▲  2017. 12. 24  비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대통령과 함께 팔짱을 끼고 관저 앞을 나서는 김정숙 여사  (청와대)

▲   2018.4.4. 청와대 장맛? 붉은 고추와 숯을 엮은 금줄을 두른 청와대 관저의 장독대  (청와대)

▲  2018.4.4. 청와대 관저 마당에 편히 앉아 마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마루~!”  (청와대)

▲ 2018.4.5. 식목일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관저에 미선나무 한 그루를 심었습니다. 열매의 모양이 둥근 부채를 닮았다는 미선나무. 문재인 대통령이 흙을 뿌리고, 김정숙 여사가 정성스러운 손길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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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0 [16:1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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