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나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넥센타이어, 창립 기념 주간 맞아 국내외에서 사회공헌 활동 펼쳐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05/08 [10:30]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창립 76주년을 맞아 국내외 사업장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 넥센타이어 청도공장 임직원들이 노인복지시설에서 만두를 빚는 모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본사와 공장이 있는 양산에 인접한 하천 정화활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보수 활동도 진행했다. 창녕공장은 유채꽃 축제가 한창인 남지 유채단지와 남지 체육공원 일대를 정화했으며, 중국 청도공장은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물품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만두를 빚어 따뜻한 온기를 나누었다.
 
한편 서울사무소는 임직원들이 헌혈활동에 동참했으며, 올해 9월 가동 예정인 유럽 체코 공장은 인근 공원들과 거리 정화 캠페인에 나섰다.
 
▲ 넥센타이어 국내 임직원들이 창립 76주년을 맞아 헌혈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넥센타이어)     

 
지역사회의 신뢰와 성원으로 성장한 넥센타이어는 창립 기념 주간을 맞아 국내 사업장에서 인근 공공시설 환경정화 활동과 헌혈 캠페인을 시행하였으며,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나가는 차원에서 해외사업장에서는 지역정화 활동 및 소외계층에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넥센타이어는 올해부터 사회공헌활동을 해외 사업장으로 확대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교류와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엔젤위더스’라는 법인을 설립하여 장애인을 고용, 공장 근무자들을 위한 베이커리를 직접 만들어 공급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넥센타이어는 현재 전세계 140여개 국가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이는 모두 지역사회의 신뢰와 성원으로 가능했다.”고 말하며, “앞으로 창립기념주간은 지역사회와 함께 즐기는 사회공헌 축제의 장으로 확대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5/08 [10:30]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