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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어린이들과‘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만든 빵은 부산진구 노인장애복지관 등에 전달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8/05/03 [17:08]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사장 문창용)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캠코는 이날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권남주 경영본부장을 비롯, 직원 15명과 캠코브러리 8호점(한울타리 지역아동센터)을 이용하는 어린이 15명 등 총 30명이 함께 빵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권남주 캠코 경영본부장(뒷줄 왼쪽에서 8번째)을 비롯한 캠코 직원들과 캠코브러리 이용 어린이들이 3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캠코)     


만든 빵은 부산진구 노인장애복지관 등에 전달했다. 특히 캠코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을 위해 문구세트를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캠코브러리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청소년의 학습문화 개선과 정서 함양을 위해 캠코가 지역아동센터 내에 설치하는 작은 도서관이다. 현재까지 전국에 15호점을 열었다.

권남주 캠코 경영본부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나눔의 기쁨과 즐거움을 체험하면서 배려할 줄 아는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국민과 상생·발전해 나가는 따뜻한 금융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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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3 [17:0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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