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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세븐일레븐과 ‘mom(맘)편한 동전 모금’캠페인 진행
전국 세븐일레븐 9천 4백여 개 점포에 동전 모금함 설치
 
김하늘 기자 기사입력  2018/04/26 [06:25]

[한국NGO신문] 김하늘 기자 =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공동대표 최열)는 24일, 편의점 세븐일레븐 (대표 정승인)과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 만들기를 위한 ‘mom(맘) 편한 동전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가  mom(맘)편한 동전 모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환경재단 제공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어린이 환경 교육 및 각종 지원활동을 진행할 예정인 환경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세븐일레븐 9천 4백여 개 점포에 동전 모금함을 설치하고 환경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관련 연구 투자 등에도 활용하여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활용한다.

이번 mom(맘)편한 동전 모금 캠페인은 세븐일레븐과 환경재단, 롯데택배, 한국은행이 mou를 맺고 공동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엄마들이 아이들을 마음 놓고 키울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맘(mom)편한’은 롯데의 사회공헌 브랜드이다.

이와 관련,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는 지난 2월 27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공포에 대응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정부·기업·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해 맑은 하늘을 되찾는 동북아의 허브'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뿌연 하늘을 방치한 정부를 향해 옐로우 카드!”를 전하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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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6 [06:2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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