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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생태숲, 운무 사이로 활짝 핀 철쭉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24 [19:47]

[한국NGO신문] 이경 기자= 구례군 광의면에 위치한 지리산정원의 구례생태숲에 철쭉이 울긋불긋 활짝 피어 봄기운을 물씬 풍기고 있다.

▲  구례군 광의면에 위치한 지리산정원의 구례생태숲에 철쭉이 봄기운을 물씬 풍기고 있다.

  구례생태숲은 산림생태계 복원 및 보전을 위해 약 155ha의 산림지역을 생태숲으로 지정하여 생태계의 교란과 훼손을 방지하고자 조성한 생태친화적 공간으로, 현재 이곳에는 산수유, 구상나무, 노각나무, 층층나무, 진달래, 노랑원추리, 지리대사초, 산벚나무, 단풍나무 등 약 240여 종의 식물자연이 어우러져 자라고 있다. 

  구례군 광의면과 산동면 일원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산림복합휴양단지인 지리산정원은 야생화생태공원(야생화테마랜드, 지리산자생식물원, 구례생태숲, 숲속수목가옥)과 산림휴양타운(산수유자연휴양림, 구례수목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입장료는 2,000원(어른 기준)으로 구례군민 또는 숙박 시설 이용자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리산정원 홈페이지(http://ecopark.gurye.go.kr) 또는 지리산정원관리사업소(☎061-780-80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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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4 [19:4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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