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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남면 선곡리 평화누리길 개복숭아나무 식재 행사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20:55]

 [한국NGO신문] 이윤태 기자=  경기 연천군 군남면 선곡리(이장 박종관) 주민들이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조원복) 위원들, 군남면 직원들 및 군부대(3372부대 2대대) 장병들과 함께 13일 군남면 선곡리 평화누리길에 개복숭아 나무를 식재하였다.

▲   13일, 군남면 선곡리 평화누리길 개복숭아나무 식재 행사 (연천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18년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서 선곡리 주민, 주민자치위원, 면직원 및 군부대 장병 등 40여명이 선곡리 평화누리길 자전거 도로에 개복숭아 나무 250주를 새로 식재하였다.

지난 4월 3일 식목일 행사로 심은 170주와 이번에 식재한 250주 등 총 420주의 개복숭아 나무가 조성된 선곡리 평화누리길이 앞으로 군남면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군남면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선곡리 주민과 군남면 주민자치위원은 물론, 군남면 직원 및 옥계리 3372부대 2대대 장병 등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민‧관‧군이 함께 마련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군남면 선곡리장 (박종관)은 “이번 식재 행사를 통해 군남면이 한층 더 살기 좋고 아름다운 명품마을로 만들어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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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20:5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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