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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단체협의회, ‘터널 미세먼지 및 환경영향 최소화 방안 토론회’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09:33]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터널 미세먼지 및 환경영향 최소화 방안 토론회’가 한국터널환경학회, 국회의원 정용기 의원실, 한국환경단체협의회 공동주최/주관으로 지난 3월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 ‘터널 미세먼지 및 환경영향 최소화 방안 토론회’가 지난 3월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진-한국환경단체협의회)     

토론회는 국토부, 환경부, 서울시와 서부간선지하도로 공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구로구 신도림동, 구로1동 지역의 주민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패널 토론으로 국토부 김태형 민자철도팀장, 이상헌 간선도로과장, 환경부 박찬용 국토 환경평가과장, 신건일 대기관리과장, 서울시 조용상 민자사업팀장, 구로 1동 주수정 비대위원장, 신도림동 송영덕 비대위원장이 참여했다.

서울대학교 김정욱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제 1주제 대도시 터널공사의 환경 저해요인 분석 및 대책에 대해 세종환경운동연합 박창재 처장, 한국환경단체협의회 최병환 대표가, 제 2주제로 서울시 주요터널 공기질 및 미세먼지 최소화 대책에 대해 한국터널환경학회 이찬우 부회장이 발제했다.

▲ ‘터널 미세먼지 및 환경영향 최소화 방안 토론회’가 지난 3월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진-한국환경단체협의회)     

토론회에서는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경쟁 없던 서부간선지하도로와 제물포터널 민간사업, 무 의미한 서울시 사전 사후 환경영향평가 등이 시공과정에서 거주민과의 충돌 등으로 인한 문제점 노출, 경쟁자 없이 사업자 결정된 신안산선 복선전철도 같은 전철 밟을 가능성 크며, 환경부 특단의 환경영향평가 대책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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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2 [09:3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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