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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독립유공자 직계 후손 장학사업에 (주)딜라이브 후원금 전달
2005년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설립, 독립유공자 돕기 나서
 
김하늘 기자 기사입력  2018/02/25 [23:02]

[한국NGO신문] 김하늘 기자 = 흥사단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공동대표 이춘재)의 독립유공자 직계 후손의 장학사업에 ㈜딜라이브(대표이사 전용주)가 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후원금 기증식은 2월 23일 흥사단 이사장실에서 흥사단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이춘재 상임공동대표, 흥사단 류종열 이사장과 ㈜딜라이브 성낙섭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흥사단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의 독립유공자 직계 후손의 장학사업에 ㈜딜라이브가 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 흥사단 제공   

㈜딜라이브는 디지털방송, VOD, OTT 및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 멀티미디어 회사로, ‘지역사회의 모든 아동,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사회공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130여 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흥사단은 2005년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를 설립하여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의 필요성을 알리고 관련 법제도 개선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후원금을 모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독립유공자 직계 가족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국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리더십 캠프 개최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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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5 [23:0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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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이춘재 상임공동대표. ㈜딜라이브 전용주 대표이사.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