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GO > NGO News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8년 신년사]이장희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서로 상처받고 가슴 아팠던 일, 이해와화합으로
 
이장희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기사입력  2017/12/29 [14:51]

▲ 이장희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다사다난한 2017년 한해가 조용히 저물어 갑니다. 올해, 한반도 안팎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슬퍼하고 때로는 기뻐했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삶과 인간 역사에 대해 깊은 자기 성찰과 생각에 잠김니다.


인간사에서 말과 행동의 일치란 정말 어럽지요. 그래도 역지사지 하면서 긴 눈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보았습니다.


2017년 한해는 국내적으로는 촛불시민혁명, 그리고 민족적으로는 북한 핵문제가 큰 화두였습니다. 아직도 이 두 가지 숙제를 지혜롭게 풀려고 모두 국민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서로 상처받고 가슴 아파하는 일들도 많이 있더라도 서로 이해와 화합으로 초심을 잃지 말자고 다짐해 봅니다.

촛불시민 여러분, 수고 너무 많이 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저희가 하고 있는 평화운동, 민주화운동, 그리고 역사정의 정립 운동에 보여주신 뜨거운 격려와 따뜻한 도움에 늘 감사드립니다.

2018년 희망찬 새해에는 늘 건강하시고 항상 소망이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촛불시민혁명 중에 보여주신 한국NGO신문의 헌신적인 취재보도에도 큰 감사를 드립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29 [14:51]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