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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친환경 착화제 ‘부싯TOP’ CF 연합뉴스TV, YTN 등 온에어
특허 받은 일회용 발화연소장치로 번개탄 대신 환경도 지키고,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로 호평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7/12/07 [01:24]

[한국NGO신문] 이윤태 기자 = 사회적경제를 지향하는 ㈜나들이(대표 조응태)에서 환경을 생각하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아이템으로 호평 받고 있는 '‘부싯TOP’이 걸그룹 1PS 출신 뮤지컬배우 이윤하를 모델로 CF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제품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 부싯TOP CF 촬영현장 모습(사진-나들이)     

이번 ‘부싯TOP’ 광고 CF는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창업공모전에 지원기업에 선정되어 제작된 것으로 12월 연합뉴스TV, YTN 등에 온에어 될 예정이며, 일간스포츠 등 신문광고와 페이스북 등 온라인 광고에서도 볼 수 있다.

‘부싯TOP’과 ‘자작나들이’는 일회용 발화연소장치로 11월 7일 특허등록(제10-1796965호)을 완료하여 제품력과 창의성을 인정받았으며, 캠핑장, 펜션, 글램핑 등에서 번개탄이나 가스토치 없이 숯이나 장작에 불을 붙여 손쉽고 안전하게 캠핑의 제 맛인 숯불구이를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착화제품으로 특히 겨울철 장작을 사용하는 캠프파이어에 활용도가 높아 인기를 끌고 있다.

조응태 대표는 “최근 번개탄의 유해가스와 미세먼지가 언론에서 사회문제로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과 환경을 생각하는 캠핑이 필요하다”며, “캠핑장, 펜션 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번개탄을 대신해 ‘부싯TOP’을 사용하여 조금이라도 환경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부싯TOP’은 제품 하단 심지 점화 후 발화부분과 소나무가 타면서 장작이나 숯에 점화되어 엄마, 아빠 누구나 쉽고 편하게 불을 붙여 숯불 바비큐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제품에 비닐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으로 생산과정에서 여성, 노인, 장애인, 노숙인 등 소외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1석 2조의 착한 제품이다.

한편, 자작나무 숯과 함께 일체형으로 구성된 친환경 숯불구이 제품 ‘자작나들이’도 제품 하단 점화 후 발화부분과 외부의 소나무가 타면서 자작나무 숯에 점화되어 엄마, 아빠 누구나 쉽고 편하게 숯불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제품에 비닐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으로 함께 판매중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작나들이 전용 홈페이지 www.jajaknadri.c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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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01:2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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