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주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영상통화ㆍ문자ㆍ119신고앱으로도 신고 가능
 
조성윤 기자 기사입력  2017/12/06 [16:04]

[한국NGO신문]조성윤 기자= 공주소방서(서장 오영환)는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상황에 문자, 앱(app),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 소방관이 119다매체 앱을 홍보하고 있다(공주소방서)  

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신고자와 119 상황요원 간의 영상통화는 물론, 문자, 앱에 의한 신고가 가능해 외국인이나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상황을 전달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먼저, 영상통화 신고 서비스는 119를 누르고 영상으로 전화하면 119상황실로 연결 돼 신고자의 영상과 음성이 전달되고 음성으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거나 움직이기 힘든 경우 영상만으로 재난상황을 신고 할 수 있다. 문자신고의 경우, 119 번호로 문자 입력 후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 첨부가 가능하다.

또, 스마트폰 앱(App) 신고는 ‘119 신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신고 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GPS 위치정보가 119 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오영환 공주소방서장은 “119다매체신고 서비스를 아직 모르는 시민이 많다”며 “앞으로 교육, 홍보 등을 통해 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06 [16:04]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119다매체신고,다매체신고서비스,119다매체신고서비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