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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로 직장 어린이집 개원
“NH투자증권은 워킹맘을 응원합니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7/12/05 [16:33]

[한국NGO신문]김민정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은 12월 5일 증권업계 최초로 직장 어린이집인 ‘NH투자증권 어린이집’을 여의도 소재 농협재단빌딩 2층에 개원했다고 밝혔다.

▲ NH투자증권은 직원들의 자녀양육 부담을 경감시키고 일과 삶의 양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증권업계 최초로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했다(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어린이집’은 약 100평 규모로 만1세부터 만5세의 영유아 총 40명 정원 및 교사 7명으로 구성된다. 운영은 현재 국내 230여 개 직장 어린이집을 위탁운영 중인 ‘푸르니 보육지원 재단’이 담당하며, 원아 모집을 위해 지난 9월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청 및 추첨을 실시한 바 있다.

NH투자증권은 맞벌이 부부 및 기혼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출산율은 매년 감소하고 평균 출산연령은 높아지는 등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근로복지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집 개원으로 직원들이 자녀양육의 부담을 덜고, 일과 삶의 양립을 이뤄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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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5 [16:3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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