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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안 황칠협동조합, 한국요양보호 중앙회와 행복나눔 협약식 개최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11/20 [08:41]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황칠 나무를 이용한 천연건강식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서남해안 황칠 협동조합(이사장 이근식)과 요양보호사 140만명을 대표하는 한국요양보호 중앙회(회장 민소현)가 11월 17일(금),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우호 관계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행복나눔 협약식’을 진행했다.

▲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한국요양보호중앙회가 11월 17일(금),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행복나눔협약식’을 진행했다.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과 요양보호사중앙회는 함께하는 살기 좋은 우리나라 만들기에 앞장서며 행복한 복지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찾아가는 복지 문화 서비스 캠페인 및 직접 사업으로 인간 삶의 기본인 의식주도 힘겨워 하는 우리주변의 이웃을 찾아 행복 나눔 사업을 실시하며 사회복지 증진에 필요한 봉사 및 후원에 함께 동참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나무는 천연 안식향이 머리를 맑게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효과안식향은 전자파 흡수 스틸기능을 하며 항암 황산화물질 함유되어 현대의 건강회복에 도움을주고 있어 요양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고 내년 세계 황칠축제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담소가 이어졌다.

▲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한국요양보호중앙회가 11월 17일(금),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행복나눔 협약식’을 진행했다.

옺칠은 천년 황칠은 만년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수십년 묵은 체중도 녹이며 한번 막을 형성하면 만년이 가도 썩지 않는다는 황칠은 그 희귀성과 정제 방법의 난제로 일반인이 쉽게 체험해 볼 수도 없을 정도로 귀중했다. 황칠나무 진액은 술로 손상된 간 기능과 기력 회복 시켜주며 피를 맑게 하며 혈은 위벽을 새살을 돋게 한다. 특히 당뇨로 인한 고혈당 및 당화혈색소를 낯추는데 탁월했음이 입증되었고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 변비 아토피 천식에도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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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0 [08:4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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