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GO신문은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2년 9월 창간됐습니다. 
한국NGO신문은 시민들의 벗이 되고 진정한 시민언론을 지향하는 국내유일의 공공언론입니다.
사훈은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입니다.
'최고를 지향하기 보다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언론'이 되도록 하는 것이 한국NGO신문 임직원들의 마음 가짐입니다. 
 
인터넷은 매 실시간으로 또 종이신문은 매주 16면으로 전국적으로 발행.배포하고 있습니다.